작성일 : 14-12-09 09:02
쥐의 번식력 과 각종 질병전파
 글쓴이 : 로취케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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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의 임신기간은 22일 이고 출산 후 2일 후면 또 다시 교미하여 임신을 할 수 있으며, 한번에 6~10마리의 새끼를 낳습니다.
생후 2달이면 생식이 가능하여 쥐들의 번식력은 매우 높으며 일년에 최소 수십마리~수백마리 이상 번식을 하며
각종질병을 전파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질병은 살모넬라균(식중독) 서교열 렙토스피라증 발진열 그밖에 쯔쯔가무시 쥐벼룩
◆ 쥐가 전파하는 질병 ◆

쯔쯔가무시병을 옮기는 진드기는 털진드기로 쥐 등에 기생하며 세균에 감염되어 사람에게 옮깁니다. 주로 가을에 발생하는 질병으로 경기도나 강원도 이남으로 발병하고 있지만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점차 북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살모넬라증
세계적으로 높은 발생률을 보이는 질병으로 살모넬라균의 감염으로 일어난다. 닭, 개, 고양이 등 가축과 쥐류 및 사람의 장에 감염되어 있는데, 특히 가주성쥐의 감염률이 상당히 높아 쥐 개체균의 80% 이상 감염되어 있는 지역도 많다. 감염된 쥐의 분에 오염된 음식물을 먹고 감염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식중독이라고도 부른다.

렙토스피라증
많은 혈청형의 균이 병원체인 이 질병은 세계적으로 도시나 농촌, 선진국이나 미개지역 어디서나 발생한다. 소, 개, 말, 돼지 등 가축과 사슴, 다람쥐, 여우, 스컹크, 오포솜 등 야생동물이 모두 병원소가되며, 쥐류 특히 시궁쥐나 생쥐는 높은 감염률을 보인다. 감염경로는 감염된 동물의 뇨에 오염된 물, 습지 또는 야채 등이 피부의 상처부위에 접촉되었을 때 병원체가 침입한다. 주로 오염된 물에서 수영하는 경우 대부분 일어나며 논이나 밭에서 일하는 농부, 하수구에서 일하는 사람, 광부, 수의사, 어부, 군인 등의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 감염률이 높다.
출혈열
지역에 따라 각기 다른 병원체가 원인이되는 출혈열은 모두 야생 및 가주성 설치류가 주 병원소가 되며 한국유행성 출혈열은 등줄쥐가 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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